ILAC 아카데미
답을 외우는 자리가 아니라,
질문을 만드는 자리입니다.
정보를 많이 안다고 손해를 피하게 되지는 않습니다.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어떤 조건을 봐야 하는지를 모르면 정보가 쌓여도 판단은 그대로입니다. 아카데미는 그 판단 기준을 만드는 오프라인 과정입니다.
왜 굳이 만나서 하나
읽어서 되는 것이었다면 이미 글로 정리해 두었을 것입니다. 실제로 정착 정보에 기준일자와 근거를 붙여 올리고 있습니다.
다만 계약 조건을 보는 눈은 설명을 듣는 것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한 번 틀려보는 경험이 필요하고, 그것만 오프라인에서 됩니다.
단계별로 나눕니다
- 탐색 · 자격
갈지 말지를 정하는 단계
비자 트랙과 비용 구조가 어떻게 갈리는지, 무엇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 거처 · 이주먼저 엽니다
가장 먼저 여는 트랙
집을 고르는 기준, 계약서에서 반드시 봐야 하는 조항, 이사와 통관에서 반복되는 함정을 다룹니다. 금액이 크고 되돌리기 어려운 구간이라 여기부터 시작합니다.
- 셋업 · 생활
도착한 뒤의 단계
계좌 개설, 차량, 학교, 각종 갱신처럼 도착 후에 몰려오는 절차를 다룹니다.
어떻게 진행되나
- 01
먼저 어느 단계인지 확인합니다
신청하실 때 지금 어느 단계이고 무엇이 가장 막막한지를 여쭙니다. 그 답으로 트랙이 정해집니다.
- 02
같은 단계끼리 모입니다
탐색 단계와 셋업 단계는 배울 것이 다릅니다. 한자리에 앉히면 양쪽 다 낭비가 됩니다.
- 03
먼저 판단하고, 틀려봅니다
실제 사례를 드리고 무엇이 문제인지 직접 판단해 보시게 합니다. 정답을 알려드리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봤어야 했는지를 알려드립니다. 사례는 모두 비식별 처리합니다.
- 04
자기 질문을 들고 돌아갑니다
공통 사례로 다룰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각자의 사정은 플랫폼에서 익명으로 물으시면 됩니다. 훈련 뒤의 질문은 훨씬 구체적이고, 그만큼 답변도 좋아집니다.
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거처·이주 트랙부터 엽니다. 일정과 참가 방법이 정해지면 먼저 알려드립니다. 지금은 정착 상담을 신청하시면서 관심 분야를 남겨 두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