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AC 소개
중간에 서는 대신,
책임도 가져갑니다.
ILAC 은 두바이 정착에 필요한 여러 업종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그 결과를 오프라인 미팅으로 잇는 플랫폼입니다. 고객과 업체가 직접 계약하지 않고, 계약 주체가 ILAC 이라는 점이 다른 중개와 가장 크게 다릅니다.
왜 중간에 서는가
정착은 한 번의 결정이 아니라 거처·이사·차량·학교·계좌로 이어지는 여러 계약의 연쇄입니다. 업종이 바뀔 때마다 기준을 다시 세워야 하고, 현지 시세와 절차를 모르는 쪽이 매번 불리한 자리에 섭니다.
중개인이 하나 더 끼는 것이 아니라, 흩어져 있던 계약의 상대방을 하나로 모으는 일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에 말해야 하는지가 분명해지고, 그 부담을 개인이 아니라 ILAC 이 집니다.
지키는 것 네 가지
익명은 화면 규칙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질문자의 신원은 답변자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가리는 것이 아니라, 신원을 담은 값이 공개 경로로 나갈 수 없게 설계했습니다. 답변에 붙는 라벨도 그 글 안에서만 유효해, 여러 글을 이어 붙여 사람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
노출을 팔지 않습니다
상위 노출이나 우선 배정을 파는 상품이 없습니다. 순위를 팔면 답변이 광고가 되고, 광고가 되면 비교할 이유가 사라집니다. 우리가 파는 것은 자리가 아니라 성사된 만남입니다.
계약 주체는 ILAC 입니다
고객과 업체가 직접 계약하지 않습니다. 책임 소재가 한 곳으로 모이기 때문에, 고객은 처음 보는 업체와도 만날 수 있고 업체는 신원 확인 부담 없이 답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책임 범위는 이용약관을 따릅니다.
개인정보는 국내에서 처리합니다
개인정보처리자는 국내 ILAC 단독이며, 데이터도 국내에 보관합니다. 현지 확인이 필요해 국외로 이전하는 경우에도 문의·열람·삭제 창구는 국내에 있습니다.
어떻게 수익을 내는가
고객이 답변을 고르고 실제로 만나는 시점, 즉 미팅에서 수익이 발생합니다. 업체는 미팅 1회 단위의 차등 요금을, 개인은 공간 이용에 해당하는 비용을 부담합니다.
노출 자리, 광고 순위, 연락처 명단을 팔지 않습니다. 앞의 두 번째 원칙이 선언에 그치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순위를 팔아 버는 구조 자체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다루는 업종
정착 여정에서 실제로 계약이 일어나는 구간을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 거처 구하기
- 이사·운송
- 청소
- 통번역·서류
- 차량
- 학교
- 계좌 개설
- 비자·거주 정보
- 법인 설립
어디로 가면 되나요
정착을 준비하고 계신 분
익명으로 묻고 여러 답을 비교합니다.
업체로 참여하시려는 분
답변하고, 고객이 고르면 미팅에서 만납니다.
개인정보 처리를 확인하실 분
처리 목적·보유 기간·국외 이전을 적어 두었습니다.
개인정보처리자 스쿨(School)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김지민 (admin@donationscho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