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첫 주택 구매 지원, 1년 만에 3,200명 — 거래액 50억 디르함
Khaleej Times원문 보기 (새 창)AI 뉴스 요약
두바이가 2025년 7월 시작한 첫 주택 구매자 프로그램으로 1년이 채 안 되어 3,200명 넘는 거주자가 처음으로 집을 샀다. 이 프로그램을 통한 주거 거래액은 50억 디르함을 넘었다.
참여 개발사가 아홉 곳 더 합류해 신규 분양 우선 청약, 할인가, 등록 수수료 무이자 분할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범위가 넓어졌다.
전세 제도가 없어 월세로 시작하는 것이 보통인 두바이에서, 임차에서 자가로 넘어가는 문턱을 낮추는 쪽의 제도라는 점이 정착 준비자에게 의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