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C 입주 기업 2만 6천 곳 돌파 — 기술 기업이 원자재 업종을 앞질렀다
Gulf News원문 보기 (새 창)AI 뉴스 요약
두바이 프리존 DMCC의 입주 기업이 2025년 한 해 2,300곳 넘게 늘어 2만 6천 곳을 넘어섰다. 기술 부문이 4천 곳 이상으로 가장 큰 업종이 됐고, 크라켄·크립토닷컴 같은 암호화폐 기업도 자리 잡았다.
에너지 기업 약 3,600곳, 사모·금융 기업 약 2천 곳이 뒤를 잇는다. 인도·영국·튀르키예 기업의 수요가 컸고 미국·중국·독일·스위스 기업의 증가세가 가장 가팔랐다.
법인 설립지를 고를 때 프리존별 업종 구성을 참고할 만한 자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