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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대중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

미국은 살기 좋은 나라다?

인구보다 총이 많은 나라

민간 총기가 100명당 약 120정으로 세계 1위이고, 대부분의 주에서 사실상 누구나 총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학교, 마트, 공연장처럼 평범한 곳에서 총기 사건이 일어났다는 뉴스가 끊이지 않아,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것조차 걱정거리가 됩니다.

주요 선진국 중 살인율 최고

인구 10만 명당 약 5~6명으로 영국·독일의 5배가 넘습니다. 같은 도시 안에서도 동네 하나 차이로 치안이 크게 달라져, 집을 고를 때부터 안전을 가장 먼저 따져야 합니다.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

2020년 이후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가 급증했고, 한국인도 예외가 아닙니다. 길에서 이유 없이 폭행이나 욕설을 당했다는 소식이 이어졌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차별은 직장과 학교에서도 계속됩니다.

아프면 파산하는 나라

의료비가 세계 최고 수준이고, 의료비는 개인 파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보험이 있어도 본인 부담금이 커서 병원 한 번에 수백만 원이 나오기도 합니다. 여기에 펜타닐 등 마약 위기까지 겹쳐 거리 곳곳에서 그 여파를 볼 수 있습니다.

장점

  • 세계 최대 경제 규모
  • 고소득 일자리

기회는 크지만, 그 대가로 안전을 걸어야 하는 나라

그렇다면 모든 조건을 갖춘 나라는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