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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복지 천국 영국? 겉만 번지르르한 개살구

악명 높은 세금

최고 소득세율 45%에, 이주자는 비자 외에도 의료부담금(IHS)을 따로 냅니다. 국민보험료와 부가가치세까지 더하면, 일해서 번 돈 중 손에 남는 몫은 생각보다 훨씬 적습니다.

무료 의료의 실체는 대기표

NHS 대기자가 수백만 명에 달하고, 수술 하나에 1년 이상 기다리는 사례가 흔합니다. 기다리다 지쳐 결국 비싼 사설 병원을 찾거나 한국에 들어와 치료받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높은 생활비

런던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시 중 하나입니다. 월세와 교통비, 외식비가 모두 높아 같은 월급으로도 한국보다 훨씬 빠듯하게 살게 됩니다.

1년 내내 젖어 있는 날씨

흐리고 비 오는 날이 일상입니다. 겨울에는 오후 4시만 되어도 어두워져, 날씨 때문에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장점

  • 교육·금융 중심지
  • 영어권

아프지 않고 돈이 많다면 버틸 만한 곳

그렇다면 모든 조건을 갖춘 나라는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