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
이주 천국 캐나다? 문이 닫히고 있다
주거비 위기
밴쿠버·토론토 집값은 소득 대비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월세도 크게 올라, 소득의 상당 부분을 집에 쓰고도 원하는 동네에 살기 어렵습니다.
무료 의료지만 기다리다 지친다
전문의 진료를 거쳐 치료를 받기까지 대기 기간이 수개월(중위 약 6~7개월)에 이릅니다. 가정의를 구하는 것부터 어렵고, 응급실에서도 몇 시간씩 기다리는 일이 흔합니다.
이주 문턱 강화
2024년 이후 유학·이주 정원이 크게 축소됐습니다. 예전처럼 유학 후 취업, 그리고 영주권으로 이어지는 길을 기대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1년의 절반은 겨울, 세금은 50%대
추운 계절이 1년의 절반을 차지하고, 연방세와 주세를 합친 최고세율도 50%대입니다. 영하의 날씨와 폭설이 길게 이어지는 지역이 많아, 겨울 동안은 생활 반경 자체가 좁아집니다.
장점
- 영주권 경로
- 다문화 사회
추위와 집값을 감당할 수 있다면
그렇다면 모든 조건을 갖춘 나라는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