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ralia
워홀의 로망 호주? 정착은 전혀 다른 이야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택시장 중 하나
시드니 집값은 소득으로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월세 경쟁도 치열해, 집을 보러 가면 수십 명이 줄을 서는 일이 흔합니다.
높은 세금
최고세율 45%에 메디케어 부담금 2%가 더해집니다. 소득이 올라갈수록 세금이 빠르게 늘어나, 높은 연봉만큼 여유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점점 높아지는 영주권 문턱
워홀이 곧 정착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영주권 요건과 점수가 계속 까다로워지고 있어, 오래 머물러도 결국 돌아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워홀러 대상 차별·착취
워홀러를 대상으로 한 차별과 착취 사례가 꾸준히 보도됩니다.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거나 부당한 대우를 당해도, 비자가 걸려 있어 문제를 제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장점
- 자연환경
- 높은 최저임금
잠깐 살기엔 좋지만, 뿌리내리기엔 비싼 곳
그렇다면 모든 조건을 갖춘 나라는 어디인가?